산후도우미 업체에서 집 안 가구 배치 변경이나 큰 규모의 대청소는 계약 외 업무라고 단호하게 거절하네 도우미님은 아기 케어랑 산모 식사 준비가 주 업무라지만 솔직히 산후조리 기간엔 손 하나 까딱하기 싫은 게 사실이잖아? 업체 측은 서비스 범위가 정해져 있다는데 이런 요구가 무리한 건지 좀 헷갈림
★★☆☆☆ 업무 범위는 지켜야 — “추가 비용 지불하고 청소 범위 늘리는 건 괜찮지만 기본 계약에 포함시키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영역은 지켜줘야지.”
다관점 참견
- 🍼 육아 선배 (👎): 도우미님은 집안일 도우미가 아니야. 산모랑 아기 케어만 해도 시간 부족함. 업체 방침이 맞는 듯.
- 💸 현실주의자 (👎): 추가 비용 지불하고 청소 범위 늘리는 건 괜찮지만 기본 계약에 포함시키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영역은 지켜줘야지.
- 🏠 산모 공감러 (👍): 산후조리 때는 예민하고 몸도 힘든데 그런 거까지 신경 써주면 얼마나 좋아. 좀 유연하게 해주면 안 되나 싶음.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온몸이 쑤시고 힘든 산후조리 기간에 집안 구석구석 정돈되지 않은 모습이 신경 쓰이셨겠어요. 마음 편히 쉬고 싶은 간절함이 느껴지네요.
댓글 10
- 과묵한 행인 #7684: 업체 측의 태도가 너무 매몰차서 서운하셨겠어요, 산모 마음을 조금만 헤아려주면 좋을 텐데 말이죠
- 신중한 재판관 #4550: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거 아님?
- 냉철한 참견러 #8626: 계약된 범위를 벗어난 업무를 요구하는 건 예의가 아닙니다, 직업적 한계를 인정하는 것도 서로에 대한 존중이죠
- 수상한 재판관 #4593: 조리원 천국 찾는 중?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위치에서 업무를 바라보는 시각 차이가 생기기 마련인데, 유연한 소통을 원했던 마음과 정해진 틀을 지키려는 입장이 충돌하는 지점이군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너무 빡빡하긴 하다ㅠ
- 너그러운 행인 #2321: 돈 낸 만큼 서비스 받는 건데 범위 외 일은 당연히 추가금 내야지, 공짜로 다 해달라는 건 좀 양심 없는 거 아님?
- 수상한 논평가 #7569: 계약서에 항목이 다 적혀 있는 거 아님?
- 성실한 기록원 #7368: 도우미는 하녀가 아닌데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범위 확실히 정해진 곳에 가서 가구 옮겨달라니 당황하셨겠네, 몸 힘들어도 이건 본질 흐리는 요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