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친구 아기 돌잔치 있는데 못 간다고 말했거든 그랬더니 서운한 티 팍팍 내네 솔직히 얼굴도 제대로 본 적 없는 아기인데 축의금 챙겨서 직접 가는 게 시간 낭비 아님? 밥 먹는 시간도 아깝고 주말에 쉬고 싶은데 내가 너무 박한 건지 잘 모르겠어

★★★☆☆ 참석 여부는 자유 — “축의금은 무슨 얼굴도 모르면 안 가는 게 당연하지 서운해하는 친구가 선 넘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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