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 가입하고 내 프로필 받아봤는데 진짜 어이없음 내가 뭐 대단한 조건 바란 것도 아니고 연봉이랑 직장 딱 평균 정도로 적어냈는데 점수를 짜게 줬네 이 정도면 충분히 괜찮은 거 아님? 내가 나를 누구보다 잘 아는데 등급 낮게 매긴 거 보면 얘네 진짜 장사할 마음 없는 듯
★★☆☆☆ 님 눈이 높은 거임 — “아이고 그 결정사라는 데가 사람을 무슨 상품처럼 점수 매기니 기분 상할 만도 하지 그래도 중매쟁이 눈은 매서운 법이니 냉정하게 다시 한번 살펴봐…”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결정사는 철저하게 객관적 시장가로 평가하는 곳임 감정 호소해봤자 내 점수는 안 올라감
- 💎 결정사 유저 (👍): 나도 처음에 등급표 보고 현타 왔는데 다들 그 구간에서 고통받아 님만 그런 거 아니니 힘내시길
- 🔨 팩트폭격기 (👎): 평균이란 게 본인 주관이랑 시장의 눈높이는 아예 다르다는 걸 깨달아야 할 듯 이게 내로남불이지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고 그 결정사라는 데가 사람을 무슨 상품처럼 점수 매기니 기분 상할 만도 하지 그래도 중매쟁이 눈은 매서운 법이니 냉정하게 다시 한번 살펴봐야지
댓글 8
- 과묵한 행인 #7684: 사람을 점수 체계로 나누는 것 자체가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는데, 업체가 너무 기계적으로만 대하는 게 아닌가 싶어 마음이 쓰이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자기 가치는 본인이 가장 잘 아는 법인데 그런 평가를 받으니 상처가 컸겠어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냉정한 시장 평가일 뿐인데 뭔 상처 타령이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등급표는 그냥 참고용일 뿐임
- 너그러운 행인 #2321: 수수료 몇백씩 떼 가면서 정작 본인들이 굴리는 데이터값은 얼마나 정밀한지 따져봐야 해, 등급 매길 기준이 뭔지 공개도 안 하면서 기계적이라고 포장하는 거 보면 그 돈 아깝단 생각 안 들어?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라, 사람을 무슨 점수판 위의 숫자 취급하는 꼴이라니~ 마음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겠네, 그 업체가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점수를 매겼는지 제대로 따져봐야 해
- 수다스런 행인 #3597: 기분 나쁘면 탈퇴해라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사람 피말리는 짓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