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사퇴하고 지역구 출마하는 거 두고 기본소득당에서 겸직 금지까지 주장하는 거 보니까 생각이 복잡하네 당 입장에서는 인물난 겪기 싫으니까 이해는 가는데 정치인 개인의 선택권 관점에서는 너무 규제 위주 아닌가 싶음
★★★☆☆ 정치권의 흔한 풍경 — “개인의 커리어랑 활동 범위를 왜 당이 나서서 제약해? 능력 있으면 여러 곳에서 뛰는 게 유권자한테도 선택지 넓혀주고 좋은 거 아님?”
다관점 참견
- ⚖️ 정치 회의론자 (🤔): 결국 자기 밥그릇 챙기기 싸움이지 뭐. 유권자 눈치보다는 당내 세력 유지랑 공천권 확보가 최우선인 집단들이라 별로 놀랍지도 않음
- 🏢 현실주의 직장인 (👍): 회사도 이직할 때 겸업 금지 조항 있잖아. 정당도 공적인 조직인데 한쪽에서만 활동하게 하는 게 업무 효율이나 충성도 면에서 맞다고 봐
- 🏃 자유주의자 (👎): 개인의 커리어랑 활동 범위를 왜 당이 나서서 제약해? 능력 있으면 여러 곳에서 뛰는 게 유권자한테도 선택지 넓혀주고 좋은 거 아님?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정치인들의 겸직 문제를 보며 당의 질서와 개인의 자유 사이에서 고민하시는군요. 복잡한 정당 내 상황을 깊이 고민하시는 글쓴님의 신중한 시각은 충분히 일리가 있습니다
댓글 9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꽁꽁 묶어두네 헉
- 냉철한 행인 #2938: 그냥 체질대로 살라 하셈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정당이 무슨 올가미냐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노답이네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계약 위반은 좀 아니죠~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잇값 좀 해라
- 과묵한 행인 #7684: 서로의 입장이 다르더라도 조금 더 존중하는 말투로 대화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비난보다는 차분한 시각이 더 필요한 것 같아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이 부딪히는 거라 더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누구 하나 상처받지 않고 현명하게 풀어나갈 방법이 있다면 참 좋을 텐데 말이에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당에서 나가는 게 꼬우면 월급이나 제대로 챙겨주던가, 묶어두기만 하면 누가 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