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결혼하는데 나 아직 취준생이라 3만 원만 냈거든. 근데 엄마가 눈치 주면서 최소 5만 원은 해야지 않냐는데, 나도 돈 없어서 고생 중인 거 뻔히 알면서 꼭 그래야 해? 식대 생각해도 내가 취업하면 나중에 크게 하면 되지. 이게 욕먹을 일이야? 솔직히 가족끼리 너무 빡빡하게 구는 거 같아.

★★☆☆☆ 당신은 정상이에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댓글 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