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좌석 등받이 젖히는 거 당연한 권리 아닌가? 내 돈 내고 타는데 왜 뒷사람 눈치를 보면서 꼿꼿하게 가야 함? 좁은 이코노미석 만든 항공사 탓이지 왜 내 다리 편하자고 젖힌 좌석 가지고 뭐라 하는지 모르겠음
★★☆☆☆ 뒷사람 배려도 좀 하시길 — “내 좌석 젖히는 건 자유지 뭐라 하는 뒷사람이 더 이상함”
다관점 참견
- ✈️ 자유주의 여행자 (👍): 내 좌석 젖히는 건 자유지 뭐라 하는 뒷사람이 더 이상함
- 🧐 에티켓 지킴이 (👎): 본인 편하자고 남 불편하게 만드는 건 이기적인 거지 배려라는 게 없네
- 💺 현실주의자 (🤔): 권리는 맞는데 기내 분위기상 반쯤만 젖히는 게 서로 좋지 않나
- 💼 비행 잦은 직장인 (👎): 뒤 사람 다리 낄까 봐 젖히기 전에 한 번 물어보는 게 기본 매너임
댓글 26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마이웨이 지리네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자기 권리만 앞세우기 전에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부터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공공장소에서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는 자세가 성숙한 사회 구성원의 도리입니다
- 수상한 재판관 #4593: 도덕 교과서 찍으시나
- 냉철한 행인 #2938: 도덕 훈수 레전드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젖히고 꿀잠 자셈
- 너그러운 행인 #9953: 좌석을 맘껏 누리고 싶은 마음과 뒤쪽 공간을 확보하고 싶은 바람이 둘 다 충분히 이해되네요, 결국 서로 조금씩 배려하는 타협점이 제일 나을 듯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등받이 킬러 등장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좁은 좌석에서 몸이 많이 고단하셨을 텐데 편하게 쉬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누구든 몸이 힘들면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게 당연하죠
- 너그러운 행인 #2321: 내 돈 내가 쓰겠다는데 왜들 난리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그래도 사람 일이라는 게 내 마음대로만 하면 다 좋을까 싶네, 좁은 데서 앞뒤로 서로 부대끼느라 다들 지쳐서 그래~ 조금만 틈을 주면 서로가 훨씬 편안해질 텐데 말이야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득달같이 달려들었는데 지나고 보니 다 덧없어, 정작 내 몸은 더 뻐근하더라고 굳이 남이랑 쌈박질하면서 내 비행까지 망칠 필요 있나 싶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누워서 가라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권리라고 주장하시기 전에, 뒷사람도 똑같은 비용을 내고 타는 승객이라는 점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본인의 편안함만 너무 앞세우면 결국 얼굴 붉힐 일이 생기게 되더라고요
- 냉철한 이웃 #1106: 좌석 구조가 승객 간 물리적 충돌을 강제하는 형태네요, 비용 지불에 따른 권리 행사와 타인 점유 공간 침해 사이의 갈등을 개인의 매너 문제로 환원하는 건 비효율적입니다
- 성실한 기록원 #7368: 그냥 비즈니스 타세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뒤에 앉은 사람한테 미리 한마디 건네는 것조차 아까울 만큼 상황이 긴박한가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장거리 비행 때 앞사람이 갑자기 팍 젖혀서 노트북 떨어뜨릴 뻔했거든, 진짜 당황스럽긴 하더라 그냥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면서 가면 될 듯
- 수상한 재판관 #4593: 피곤하게 사네들
- 너그러운 행인 #9953: 좌석을 조정할 권리와 뒤쪽의 쾌적함을 유지하려는 마음이 모두 이해되네요, 결국 항공사의 좌석 설계와 개인의 에티켓 사이에서 각자가 느끼는 불편함의 차이겠죠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피곤하다고 치부하면 해결되나요, 좁은 공간에서 불필요한 마찰 피하는 게 훨씬 생산적이죠
- 한가한 기록원 #9007: 좁은 기내에서 몸도 마음도 참 고단하셨겠어요, 아무리 쉴 곳이라도 맘 편히 기대지 못하는 상황이 얼마나 답답하셨을까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말투 진짜 피곤하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그러다 싸움 나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돈 쓴 만큼 누리는 건데 왜 저래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을 고려하지 않는 태도를 쿨함으로 착각하시는군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장거리 뛸 때 뒷사람이랑 언성 높인 적 있는데, 결국 좁아터진 데서 같이 고생하는 처지에 서로 감정 상해봤자 나만 손해더라 좀 젖히더라도 양해 구하는 게 서로 깔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