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앉은 승객이 계속 카메라를 켜고 기내식 먹는 모습이나 승무원 응대 과정을 찍더라고요 저도 여행 기분 내고 싶어서 탔는데 옆에서 자꾸 촬영 장비 옮기고 설명하는 소리가 들려서 너무 불편했습니다 본인 콘텐츠 만드는 건 이해하지만 다른 승객 배려 없이 촬영하는 게 어디까지 허용되는 걸까요?
★★★★☆ 해도 괜찮아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여행블로거 (👎): 기록도 여행의 일부죠. 타인에게 피해 안 가게 조용히 찍는 건 괜찮다고 생각해요. 화자분이 좀 예민하신 듯.
- ✈️ 비행기 탑승객 (👍): 누가 내 얼굴 나올까 봐 신경 쓰이고 촬영 소음 때문에 휴식도 방해되는데 이건 명백한 민폐입니다. 공공장소잖아요.
- 👩✈️ 객실 승무원 (👍): 사전 동의 없는 촬영은 원칙적으로 금지입니다. 불편하셨다면 즉시 승무원에게 말씀하시는 게 현명한 대처였어요.
- ⚖️ 중립 시청자 (🤔): 콘텐츠 제작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기내는 사적 공간에 가까우니 서로 적당히 배려하며 살아야죠. 딱 잘라 말하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