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앉은 승객이 계속 카메라를 켜고 기내식 먹는 모습이나 승무원 응대 과정을 찍더라고요 저도 여행 기분 내고 싶어서 탔는데 옆에서 자꾸 촬영 장비 옮기고 설명하는 소리가 들려서 너무 불편했습니다 본인 콘텐츠 만드는 건 이해하지만 다른 승객 배려 없이 촬영하는 게 어디까지 허용되는 걸까요?

★★★★☆ 해도 괜찮아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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