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카페에 덩치 큰 대형견 데려오는 사람들 진짜 이해가 안 됨 자기들끼리만 좋지 소형견 키우는 사람들은 무서워서 구석에 찌그러져 있어야 함? 애초에 구역을 나누든지 대형견은 입장 금지하는 게 맞는 거 아님? 내 강아지가 덩치 큰 애들 옆에서 벌벌 떠는 거 보고 있으면 진짜 속 터짐
★★☆☆☆ 덩치만 보고 차별금지 — “매장 공간이 한정적인데 구역을 나누기가 현실적으로 참 어렵네요 대형견도 돈 내고 들어온 손님인데 어떡합니까”
다관점 참견
- 🐶 애견인 댕댕맘 (👍): 맞아요 대형견은 따로 전용 카페 갔으면 좋겠어요 소형견은 너무 작아서 사고 나면 큰일이라구여
- 🐕 대형견 견주 (👎): 덩치 크다고 다 사나운 거 아닌데 편견 좀 버리시죠 교육 잘 된 애들은 소형견보다 훨씬 얌전해요
- ☕ 카페 사장님 (👎): 매장 공간이 한정적인데 구역을 나누기가 현실적으로 참 어렵네요 대형견도 돈 내고 들어온 손님인데 어떡합니까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서로 입장이 이해가 가네요 대형견 견주님은 사회성 기를 곳이 필요하고 소형견 견주님은 불안할 테니, 특정 시간대별로 대형견과 소형견 입장을 나누는 시스템을 도입하면 어떨까요?
댓글 12
- 수상한 재판관 #4593: 덩치 값 못하는 견주들도 참 많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관리 안 될 거면 오지 마라
- 냉철한 행인 #2938: 피하는 게 상책임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공간 분리가 절실하겠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매너 타임 따로 만들면 안 됨?
- 너그러운 행인 #2321: 돈 쓴 만큼 누려야지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입장료 따로 받으쇼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가 카페의 평온함을 깨뜨리는 것 같네요, 시설 측에서 확고한 규정을 마련해야 이용자들이 덜 불안할 겁니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덩치 커도 순한 애들 많던데 케바케 아님? ㅋㅋ 견주 하기 나름이지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기 싸움 살벌하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관리자 입장에선 매출 손실이 우려되니 선뜻 나서기 어렵겠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산책 나가서 큰 개한테 쫓겨본 뒤로는 트라우마 때문에 카페도 못 가겠더라고, 견주들이 제 강아지 성격은 본인이 제일 잘 아니까 눈치껏 상황 보면서 조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