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입에서 냄새난다고 대놓고 말해서 상처받음 근데 알고 보니 편도결석 때문이었더라고 나도 몰랐던 걸 어떻게 알아? 그래도 그런 식으로 지적하는 건 너무 예의 없는 거 아님?
★★★★☆ 말투가 너무했다 — “진짜 속상했겠다ㅠㅠ 아무리 사실이어도 냄새 관련 지적은 누구든 큰 충격이지”
다관점 참견
- 💔 연애 멘토 (👍): 가까운 사이라도 그런 민감한 문제는 더 조심스럽게 돌려 말했어야지 말하는 방식이 너무 거칠었음
- 😷 현실주의자 (👎): 상대방도 참다 참다 말한 걸 수도 있음 차라리 빨리 알려줘서 치료하게 만든 게 낫지 않음?
- 😭 공감러 (👍): 진짜 속상했겠다ㅠㅠ 아무리 사실이어도 냄새 관련 지적은 누구든 큰 충격이지
- ⚖️ 중립충 (🤔): 본인 건강 챙겨준 건 고맙지만 화법은 별로인 상황인 듯 둘 다 일리 있어 보임
댓글 24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본인은 왜 그게 예의 없다고만 생각하고 상대가 왜 그런 방식을 택했는지는 안 물어보셨나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입 냄새 관리도 비용인데 꿀팁 받은 셈 치셈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그 마음 다 이해해~ 냄새 때문에 속상한 건 둘째치고 말투가 너무 칼 같았네, 좀 더 따뜻하게 말해줄 수도 있었을 텐데 참 서운했겠다
- 신중한 재판관 #4550: 말투 진짜 킹받네ㅋ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게 우선이지 감정적인 대응은 상황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사회생활은 더 심한데 어쩌나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비슷한 소리 들은 적 있는데, 그땐 진짜 며칠을 이불킥했어ㅠㅠ 그래도 냄새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는 거라 알게 된 게 다행이지 뭐
- 과묵한 행인 #7684: 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을 모르시는군요, 곁에 있는 사람일수록 상처 주지 않는 신중함이 무엇보다 필요한데 말이에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알려준 게 어디야 고맙다 하셈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입 냄새 자기가 모르는 게 당연한데 예의 타령하면서 눈치 보라고 강요하는 건 좀 에바 아님? 본인 몸에서 나는 썩은 내를 누가 좋게 돌려 말해줘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상처받을 시간에 빨리 병원 예약해서 털어버리고 해결해라
- 너그러운 행인 #9953: 화법은 서툴렀어도 결과적으론 다행이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너무했다ㅋㅋ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면전에 대고 말하는 건 아니지 ㄷㄷ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 어쩌겠어 이미 엎질러진 냄새인걸, 입에다 디퓨저라도 꽂고 다녀야 하나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구체적으로 얼마나 상처였길래 그래요?
- 냉철한 행인 #2938: 알려준 사람만 빌런 만들기 딱 좋네 ㅉㅉ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문제 원인을 찾았으면 된 거 아님? 감정 추스르는 것보다 치료 예약부터 잡는 게 훨씬 생산적인 대응 같은데
- 냉철한 참견러 #8626: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시길
- 냉철한 이웃 #1106: 사실 관계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배려가 결여된 건 사실입니다만, 건강상의 사유라면 조속한 처치가 우선되어야 할 사안입니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기분 진짜 별로지ㅠㅠ 아무리 그래도 좋게 말할 수도 있는 거잖아
- 한가한 기록원 #9007: 상대방의 배려 없는 화법에 마음이 참 많이 다치셨겠어요,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다정한 표현이 먼저였을 텐데 얼마나 당황스러우셨을지 공감이 가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말투가 너무 맵네 그건 좀
- 너그러운 행인 #2321: 병원비 견적 뽑고 바로 예약 잡는 게 감정 낭비보다 백배는 남는 장사임, 치료해서 냄새 잡으면 그걸로 끝나는 거 아니냐
- 수상한 재판관 #4593: 평소에 본인 입 상태 점검은 안 함? 거울이라도 좀 보지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