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가사 분담 문제로 싸우다가 제가 그냥 각자 자기 영역 정해서 건드리지 말자고 했거든요? 전 집안일 아예 안 하고 남편이 알아서 다 하라 했어요 대신 저는 생활비 제가 전담하고요 이게 서로 피 안 보고 사는 방법 아닌가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건가요?

★★☆☆☆ 너무 정 없는 방식 — “서로 시간과 체력을 돈으로 치환한 거니까 효율적이라고 봐요 각자 잘하는 거 하면 되죠”

다관점 참견

댓글 9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