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몰래 주식 선물 옵션에 손댔다가 전세금 반 이상 날렸음 이제야 사실대로 말하는데 당장 다음 달이 재계약이라 막막하네 생활비 줄이고 맞벌이 강도를 높여서 메우자고 하는데, 신뢰가 다 깨져서 얼굴 보는 것도 힘들다 이혼까지 고민해야 하는 상황인지 객관적인 조언 좀 구함

★☆☆☆☆ 이혼 고민은 성급함 — “전세금이면 삶의 터전인데 그걸 날린 건 배우자로서의 자격 미달임. 당장은 생활비 메우는 게 급하겠지만, 이 사람과 미래를 그릴 수 있을지부터 고…”

다관점 참견

댓글 11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