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에 있는 간식 좀 가방에 몇 개 챙긴 걸로 유난 떠는 사람 이해 안 감ㅋㅋ 어차피 회사 복지로 나오는 건데 그걸 다 먹든 가져가든 내 마음 아닌가 솔직히 월급도 쥐꼬리만한데 이런 거라도 챙겨야 좀 남는 장사지 꼰대마냥 하나하나 감시하는 사람들 진짜 피곤함
★☆☆☆☆ 당신이 과했어요 — “사내 복지 규정을 본인 편한 대로 해석하네 탕비실 간식은 공동 이용 공간을 위한 거지 개인 사유화 목적이 아님 이거 절도랑 뭐가 다름”
다관점 참견
- 🍪 자취생직장인 (👍): 맞음 복지도 엄연히 우리 권리인데 왜 눈치를 줘야 함? 탕비실 비품도 결국 회사 비용 처리되는 거니까 맘 편히 가져가는 게 이득임
- 📑 인사팀대리 (👎): 사내 복지 규정을 본인 편한 대로 해석하네 탕비실 간식은 공동 이용 공간을 위한 거지 개인 사유화 목적이 아님 이거 절도랑 뭐가 다름
- ☕ 무던한동료 (🤔): 간식 쟁여가는 게 좋아 보이진 않지만 그렇다고 공개적으로 저격하는 것도 좀 그렇긴 함 서로 예민하게 굴지 말고 그냥 적당히 하자
- 👮 사내질서지킴이 (👎): 이게 탕비실 물품 도난으로 이어지면 결국 회사에서 간식 예산을 줄이거나 없애버림 결국 본인들 손해인 거 모르는 듯
댓글 3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집에 가져가서 쌓아두는 것보다 업무 중에 필요한 만큼만 제대로 소진하는 게 훨씬 경제적이지 않나요? 차라리 간식 예산을 식대나 복지 포인트로 전환해달라고 제안하는 게 실리적인 듯
- 너그러운 행인 #2321: 포인트로 바꾸는 것도 시간 낭비고 그냥 먹는 만큼 뱉어내는 게 정확함 계산기 돌려보면 푼돈 챙기다 이미지만 깎아먹는 짓거리라는 거 안 보이나
- 과묵한 행인 #7684: 글쓴이님도 마음이 상하셨겠지만, 타인에게 굳이 날 선 단어를 선택해서 상처를 주는 건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