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금요일 저녁 회식 강요 대체 왜 함? 일주일 내내 회사에서 얼굴 보고 다들 녹초인데 꼭 그 시간에 고기 굽고 술 마시면서 친목 다져야 됨? 그냥 깔끔하게 집에 가서 쉬고 싶은데 분위기 깨는 사람 되기 싫어서 억지로 나가는 거 너무 괴로움,, 다들 회식 참석 여부 어떻게 정함?
★★★★☆ 회식 강요 지겨움 — “적당히 1차만 딱 얼굴 비추고 도망치는 게 국룰임 너무 안 나가면 또 찍히더라고”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업무 연장이죠 이건 완전 꼰대 문화임 당당하게 불참 선언하세요
- 👥 조직 적응러 (👎): 직장 생활이 원래 그런 거 아닌가 싶음 사람들하고 안면 터두면 나중에 일할 때 편하잖아요
- 👀 눈치 백단 (🤔): 적당히 1차만 딱 얼굴 비추고 도망치는 게 국룰임 너무 안 나가면 또 찍히더라고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회식 참석에 드는 기회비용은 개인의 여가 시간과 피로 회복비임 회사 지원금이 내 휴식보다 비싼지 냉정하게 따져보고 결정하셈
댓글 8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 때도 다들 죽을 맛이었지만 어쩌겠어 그게 사회생활인 거를 1차만 잽싸게 찍고 귀가하는 게 그나마 제일 속 편한 방법이야
- 한가한 기록원 #9007: 한 주 동안 고생 많으셨을 텐데 금요일 저녁까지 온전히 쉬지 못하고 마음 졸이시는 모습이 참 안타까워요, 불필요한 눈치 보지 않고 본인의 컨디션을 먼저 챙기셨으면 좋겠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그냥 거절하고 쉬어
- 수다스런 행인 #3597: 눈치 보지 말고 싹 다 거절해라 피곤하게 굴지 말고 바로 집으로 직행해
- 너그러운 행인 #9953: 구성원 간의 유대감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휴식권도 확실히 보장받아야 할 권리라서 입장이 갈릴 만하네요, 강압적인 분위기는 확실히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금욜 저녁에 고기 굽는 거 진짜 에바임ㅋㅋ 집 가서 넷플릭스 켜는 게 인류 구원인데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자기 시간 갉아먹는 행위에 감정 소모하지 말고, 명확하게 사정 고지하고 불참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서로 편함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도생이 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