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약값 대느라 나도 벌써 예순인데 배달 알바 시작했음 애들이 왜 부모 고생시키냐고 그만두라는데 내가 안 하면 누가 돈을 댐? 내 몸 하나 갈아 넣어서 버티는 건데 며칠 했다고 벌써 삭신이 쑤시네 나만 이렇게 희생하는 거 같아서 억울하고 힘듦
★★☆☆☆ 당신이 과했어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효도하려는 자식 (👎): 부모님 고생하시는 거 보기 싫어서 걱정하는 건데 왜 화를 내? 다들 이런 상황이면 부모님이 저러시는 게 마음 아프지 억울하다는 생각부터 안 들 듯
- 💸 현실파 부부 (👍): 돈은 있어야 살지 어쩌겠어.. 자식들 지원 바라느니 몸 써서 해결하겠다는 게 대단하신 거지 솔직히 나 같아도 그 나이에 배달 선택할 거 같음
- ⚖️ 중립 지킴이 (🤔): 본인 선택이긴 한데 희생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면서 주변 사람까지 죄인 만드는 화법은 별로네.. 마음 편하게 먹고 하는 게 본인 건강에도 좋을 듯
- 🙄 감정 쓰레기통 사절 (👎): 누가 강제로 시킨 것도 아니고 본인이 가장이라서 짊어진 짐인데 왜 자식들한테 유세지? 힘들면 그냥 힘들다고 하지 억울함만 가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