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IPTV랑 OTT 연동해서 우울할 때 예능 추천받는 기능들 많이 나오잖아요, 저도 이번에 B tv+ 맥스 써봤는데 꽤 신기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AI가 추천해 주는 거라 그런지 가끔은 제가 보고 싶은 거랑은 너무 다른 게 나와서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여러분은 이런 추천 기능 자주 쓰시나요, 아니면 그냥 직접 검색하는 게 편하신가요?
★★★☆☆ 취향 존중이 먼저 — “솔직히 추천 기능 편하긴 한데, 광고성 콘텐츠 섞여 들어오면 거부감 드는 건 사실임”
다관점 참견
- 📊 데이터 신봉자 (👍): 한 번 학습되면 나보다 내 취향을 더 잘 아는 게 AI더라고요. 저는 무조건 추천 기능 씁니다
- 📺 직관형 사용자 (👎): 직접 리모컨 눌러가며 찾는 그 재미가 있죠. 알고리즘은 가끔 내 감정을 너무 단정 지어서 별로예요
- 🧐 실용주의자 (🤔): 솔직히 추천 기능 편하긴 한데, 광고성 콘텐츠 섞여 들어오면 거부감 드는 건 사실임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우울한 마음 달래보려고 기능 써보신 건데, 기대만큼 안 나와서 속상하셨겠어요. 사람 마음이 늘 같을 순 없으니, AI가 못 맞추는 게 당연해요
댓글 9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기계가 골라주는 게 편할 줄 알았는데, 막상 써보면 영 딴소리해서 김 빠지더라ㅋㅋ 결국 내 입맛엔 내가 직접 고르는 게 제일 속 편함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눈 딱 감고 직접 찾아라
- 수상한 재판관 #4593: 알고리즘이 내 취향까지 완벽하게 간파할 거란 순진한 믿음이 더 신기하네ㅋㅋ 걔네가 파는 건 결국 돈 되는 영상일 뿐인데
- 냉철한 행인 #2938: 결국 셀프 선택이 답이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기분 전환하려고 틀었는데 엉뚱한 거 나오면 더 짜증 나더라, 그냥 리모컨 붙잡고 멍하니 넘기는 게 속 편함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술의 편의를 빌리기 이전에 스스로가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해 보이네요, 주체적인 선택 없이 시스템에만 의존하는 건 그리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냉철한 이웃 #1106: 데이터가 수집되는 방식에 따라 결과값의 편차는 생길 수 있습니다, 취향의 변수까지 전부 담기엔 아직 정교함이 부족해 보이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개취에 과몰입 금지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알고리즘 노예 자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