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옆자리 사람이 영화 시작하자마자 팝콘을 미친 듯이 씹어대는데 진짜 소음공해 수준임ㅋㅋ 조용히 좀 먹어달라고 쳐다봤더니 오히려 나를 예민한 사람 취급하네? 내가 돈 내고 영화 보러 왔지 팝콘 먹는 소리 들으러 왔냐고 진짜 어이없어서 원
★★★★☆ 옆사람 매너 제로 — “영화 볼 때 쩝쩝 소리 내는 거 예절 없는 거 맞음ㅋㅋ 님 맘 이해함”
다관점 참견
- 🍿 영화관 빌런 처단파 (👍): 영화 볼 때 쩝쩝 소리 내는 거 예절 없는 거 맞음ㅋㅋ 님 맘 이해함
- 🎬 현실주의자 (👎): 팝콘 통 들고 들어갔으면 어느 정도 소리는 감수해야 하는 거 아님?
- 🤔 중립 기어 (🤔): 둘 다 상황이 있겠지 뭐 영화에 따라 팝콘이 너무 시끄러운 경우도 있고
- 🤐 반대파 (👎): 조용히 보고 싶으면 집에서 OTT 보셔야지 공공장소에서 너무 예민한 듯
댓글 29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겪어봤는데 ㄹㅇ 고문임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 매너 좀 지키지
- 너그러운 행인 #9953: 팝콘 먹는 재미로 극장 가는 분도 계시지만, 영화 몰입을 방해받는 기분도 충분히 이해되네요 상영관 조명이 꺼진 뒤엔 서로 조금만 더 배려하면 좋을 텐데 말이죠
- 과묵한 행인 #7684: 옆 사람이 불편한 기색을 보였으면 조금 미안해하는 게 예의일 텐데, 되려 예민하다고 탓했다니 마음이 참 속상하셨겠어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예민충 적반하장 레전드네
- 수상한 재판관 #4593: 고문 수준이라면서 그 자리에서 말 한마디 못 한 거임? 다들 피해자인 척하면서 뒤에서 글 쓰는 꼬락서니 하고는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은 마음으로 영화를 즐기러 가셨을 텐데 옆자리 분 태도 때문에 감정만 상하고 오셨겠어요, 얼마나 속이 답답하셨을지 마음이 쓰이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대환장 파티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에티켓의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발생합니다 타인에게 본인의 기준을 강요하기보다 극장 측에 자리 이동을 요청하는 방식이 실질적인 해결책이었겠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레전드 빌런 등장이네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소리 내는 걸 지적했을 때 그 사람이 구체적으로 어떤 표정이나 말투로 예민하다고 받아친 건가요? 아니면 그냥 말로만 툭 내뱉은 건지 궁금하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그냥 참았는데, 결국 나만 스트레스받고 영화 끝날 때까지 기분 잡치더라고, 애초에 극장에서 예의라는 게 없어졌으니 아예 자리를 옮겨달라고 하는 게 상책이지
- 너그러운 행인 #2321: 영화값 2만 원 가까이 내고 이런 대우받는 게 말이 됨? 그쪽이 빌런인데 왜 내가 스트레스받아 가며 참아야 하는지 노이해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참 안타깝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바로 자리 옮겨달라 하셈
- 성실한 기록원 #7368: 에티켓 없는 건 맞는데 쳐다본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님
- 과묵한 행인 #7684: 상대방이 배려 없는 태도로 나오니 더 화가 나셨겠어요, 조용히 해달라는 말에 도리어 상대가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참 당혹스럽죠
- 너그러운 행인 #9953: 상황들 다 이해되지만 참 피곤하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 예절도 모르나 보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팝콘 빌런 참교육은 인정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자리 이동 요청해서 안 되면 바로 환불받고 나오는 게 가장 깔끔한 대응인데, 왜 굳이 그 사람이랑 실랑이하며 감정을 낭비해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옆자리 쩝쩝 소리 때문에 영화 내내 집중 못 했던 적 있어서 그 기분 뭔지 알지, 예민한 게 아니라 당연히 신경 쓰이는 건데 뭘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은 영화 보러 가서 그런 일을 겪으셨다니 마음이 많이 상하셨겠어요, 집중해야 할 시간에 옆에서 방해받으면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죠
- 수상한 재판관 #4593: 피곤하게들 사네 다들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기 빨린다 하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그 사람은 예민하다고 생각한 건가요? 혹시 영화 소리가 작았거나 옆사람이 평소보다 너무 크게 씹었을 만한 다른 환경적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 냉철한 행인 #2938: 자리 피하는 게 상책임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 매너가 다르죠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영화관 에티켓 몰라서 고생했었지, 사람이 기본이라는 게 있는 법인데 그쪽이 매너를 한참 상실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