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준비도 안 됐는데 손주까지 봐달라니 이게 무슨 날벼락임? 내 인생이 애들 놀이터도 아니고 거절했더니 집안에서 불효자 프레임 씌우네 진짜 기가 차서 ㅋㅋ
★★★★☆ 당신은 정상이에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노후는 본인이 챙기는 게 맞음 부모님 눈치 보느라 내 노후 망칠 순 없잖아 잘 끊어낸 듯
- 👵 효녀/효자 (👎): 그래도 부모님인데 그게 불효자 소리까지 들을 일인가? 평소에 얼마나 정 없게 굴었길래 그런 소리가 나오는지 궁금하네
- ⚖️ 중립러 (🤔): 서로 입장이 너무 다르네 부모님은 외로우실 테고 본인은 미래가 불안할 테고 중간 지점이 없는 듯
- 😤 독립주의자 (👍): 애는 낳은 사람이 키우는 거지 왜 조부모한테 떠넘김? 거절한 건 잘했는데 말투는 좀 더 정중하게 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