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치매 증상이 일상 대화는 가능한 수준인데 자꾸 가스불을 켜두고 깜빡하셔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은 나로서는 불안해서 요양원 입소를 고민 중임 근데 형제들은 아직 초기인데 너무 성급한 거 아니냐고 다들 반대만 하네 내가 직접 모시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데 다들 말만 쉽지 정작 본인들이 24시간 붙어있을 것도 아니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

★★★★★ 안전이 우선이지 — “사고 나면 그때는 늦음 안전이 최우선인데 형제들 눈치 볼 상황 아님”

다관점 참견

댓글 27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