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샤워하고 나가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자고 일어나면 밤새 흘린 땀도 있고 머리도 눌리는데 그냥 나가기 찝찝하더라고요 그런데 와이프는 꼭 저녁에 씻고 자야 침구가 깨끗해진다고 고집하네요 아침 샤워파와 저녁 샤워파, 다들 어떻게들 하시나요?
★★★☆☆ 개인 취향 차이 — “부부가 사는 방식이 다르면 어쩔 수 없죠 뭐 누가 틀린 게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 차이니 존중해주시죠”
다관점 참견
- 🚿 아침 샤워파 (👍): 출근하려면 정신도 깨워야 하고 머리도 감아야 하니 아침이 정답이죠 저녁 샤워는 왠지 찝찝해요
- 🛌 저녁 샤워파 (👎): 밖에서 묻혀온 먼지 그대로 침대 눕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씻고 자야 개운하고 잠도 잘 오던데요
- 🧼 하루 두 번파 (🤔): 그냥 두 번 다 하시는 건 어떨까요 아침엔 활력 저녁엔 위생 두 마리 토끼 다 잡을 수 있는데 말이죠
- 🏠 현실 타협파 (🤔): 부부가 사는 방식이 다르면 어쩔 수 없죠 뭐 누가 틀린 게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 차이니 존중해주시죠
댓글 29
- 신중한 재판관 #4550: 각자 씻는 게 국룰 아님?
- 한가한 기록원 #9007: 잠자리 위생과 아침의 상쾌함 사이에서 양쪽 다 포기하기 어려우시겠어요, 서로의 소중한 습관을 존중하는 선에서 조율점을 찾으시면 좋겠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엔 아침 샤워 고집했는데, 저녁에 씻고 자니까 피부가 훨씬 덜 당기더라구, 그래도 출근길 찝찝함은 포기하기 힘들긴 함
- 과묵한 행인 #7684: 서로 조금씩만 양보해봐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피곤하게들 사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한참 살다 보면 그런 거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데, 부부끼리 씻는 시간으로 싸우는 건 좀 아깝지 않나, 적당히 자기 몸 편한 대로 하고 살면 그만인 것을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위생 챙기느라 시간 낭비하지 말고 그냥 각자 씻고 말어, 이게 그렇게까지 논쟁할 사안인가?
- 냉철한 행인 #2938: 각자 도생이 답이지 뭐
- 성실한 기록원 #7368: 그냥 각자 씻으면 끝날 일을
- 너그러운 행인 #2321: 수도세 낭비 그만하고 빨리들 자라
- 너그러운 행인 #9953: 타협점은 없을 듯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생활 방식 조율도 부부의 기본 소양이죠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너무 예민하게 굴지 마
- 냉철한 이웃 #1106: 위생 기준과 기상 후 루틴 중 무엇을 우선할지의 차이일 뿐이죠, 각자의 방식을 강요하기보단 개별적인 행동 패턴을 존중하는 편이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각자 씻고 나오면 그만인 걸 뭘 이렇게 길게 고민하고 있나, 그냥 각자 방식대로 샤워해라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욕실 타임셰어 하셈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왜 한 명의 방식을 상대한테 강요하려고만 하는 건가요? 서로 왜 그렇게까지 자기 방식만 옳다고 생각하는지 이유를 물어본 적은 있나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둘 다 씻어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같은 문제로 한참 싸우다가 지금은 서로 터치 안 하기로 했어, 침대 더러워지는 거 싫어하는 마음도 이해 가긴 해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피곤하게들 사네 ㄷㄷ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각자 패턴 다른 거 알면서 굳이 설득해서 뭐 해, 욕실 점유 시간만 겹치지 않게 조율하고 끝내면 될 일을 에너지 낭비하네
- 수상한 재판관 #4593: 위생 유난 떠는 거 보소
- 냉철한 행인 #2938: 욕실 점유권만 확보하면 끝날 일인데 왜 피를 보나
- 과묵한 행인 #7684: 서로의 생활 방식을 옳고 그름의 문제로 몰아세우면 결국 감정만 상하게 돼요, 조율하는 과정에서도 상대의 선호가 존중받고 있는지 살펴봐 주셨으면 해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잠자리 청결을 중시하는 아내분과 아침 개운함을 찾는 글쓴님 모두 나름의 이유가 있네요, 시간대만 잘 나눠 써도 충돌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마누라랑 처음 살 때 이거로 꽤나 옥신각신했지, 결국 각자 시간대 존중하기로 타협 보니까 평화가 찾아오더라고, 애들처럼 싸울 때가 아님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부부끼리 이 정도 사소한 걸로 마음 상하는 게 제일 속상한 일이지~ 퇴근하고 오면 땀에 찌든 기운이 있으니 아내분 입장도 한 번만 더 헤아려줘 봐, 출근길 개운함도 좋지만 집에선 서로 기분 맞춰주는 게 최고잖
- 너그러운 행인 #2321: 물값 수도세 합치면 하루 두 번은 낭비인데, 시간 쪼개서 한 번씩만 해도 충분하지 않냐
- 수다스런 행인 #3597: 각자 씻고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