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밥 먹으러 나왔는데 애가 쉴 새 없이 통화하네? 업무 전화라길래 이해해보려 해도 벌써 30분째야 나랑 대화하러 나온 건지 통화하는 거 구경하러 온 건지 모르겠어ㅋㅋ 이거 내가 예민한 거야?
★★★★★ 그 친구가 예의 없었음 — “대놓고 무시하는 거지 그건 친구 아님 시간 낭비하지 말고 담부터는 그냥 혼자 다녀”
다관점 참견
- 🔥 사이다 참견러 (👍): 대놓고 무시하는 거지 그건 친구 아님 시간 낭비하지 말고 담부터는 그냥 혼자 다녀
- 💼 직장인 현실주의자 (👎): 업무 전화는 어쩔 수 없지 않나? 진짜 급한 거였으면 이해해줘야지 그렇게 빡빡하게 굴 일인가
- 💧 공감요정 (👍): 나도 그런 경험 있는데 진짜 정떨어짐 최소한 매너는 지켜야지 앞에 사람 앉혀두고 통화만 하는 건 예의가 아냐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업무 전화는 급할 수 있지만 30분은 좀 길었네 다음엔 밥 먹기 전에 미리 양해 구하고 5분 안에 끊어달라고 말해봐
댓글 10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30분은 선 넘었지ㅠㅠ 밥맛 다 떨어질 듯
- 수상한 재판관 #4593: 딱 봐도 호구 테스트인데 아직도 참냐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심 시간 아까움 바로 손절해
- 신중한 재판관 #4550: 기본기 딸리네 손절해야지
- 냉철한 이웃 #1106: 30분 동안 통화가 지속됐다면 대화가 불가능한 상황이었겠네요, 만남의 목적 자체가 공유되지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라도 중간에 나갔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그 시간만큼 내 시급 깎이는 거나 다름없는데 왜 가만히 있어, 밥값 반띵도 아깝다
- 한가한 기록원 #9007: 같이 있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참 마음이 아프네요, 서운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봐도 괜찮을 거예요~
- 과묵한 행인 #7684: 예의가 좀 부족하신 듯해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한창 먹을 때 남 배려 안 하고 전화기 붙들고 있는 건 예의 없는 거야 내 친구도 그랬는데 그 뒤로 딱 끊었지, 30분이면 말 다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