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머리 피부가 뇌처럼 울퉁불퉁하게 변하는 희귀병 앓던 청년이 수술받고 밝아진 모습 봤거든요, 저도 나이 먹다 보니 건강이 제일이란 생각도 들면서도 한편으론 그런 큰 수술 비용이랑 경과 감당해야 하는 가족들 마음은 어땠을까 싶더라고요, 이게 남 일 같지가 않은데 여러분은 이런 큰 병 걸리면 수술받으시겠어요?

★★★☆☆ 의견 갈림 — “치료 확률이나 예후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무조건 수술이 답은 아닐 수도 있죠”

다관점 참견

댓글 21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