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운동 삼아 대충 후드티에 슬리퍼 끌고 백화점 1층 화장품 매장 들렀음 신상 향수 시향 좀 부탁드렸더니 직원이 귀찮다는 듯이 바코드 찍고 나서 뒤도 안 돌아보고 자기 할 일만 하네 바로 옆에 정장 입은 손님한테는 친절하게 설명해주던데 이런 경험 다들 있지 않음?

★★★★☆ 차별 대우 선 넘었음 — “복장과 상관없이 매장 직원은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서비스 품질을 제공해야 함. 이런 노골적인 차별은 본사 차원에서도 지양해야 할 태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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