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친구끼리 급 나누는 거 볼 때마다 회의감 들어 외모가 비슷해야 어울린다는 말도 있잖아 사실 난 예쁘장한 친구 옆에 있으면 자꾸 비교되고 위축되더라고 그래서인지 내가 편하게 생각하는 애들은 나와 외모나 분위기가 비슷한 애들이 많은 거 같고 근데 이게 진짜 의식적으로 급을 따지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결이 맞는 사람끼리 끌리는 건지 헷갈린다 다들 어때?

★★★★☆ 끼리끼리 만나는 게 정답 — “끼리끼리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비슷한 수준이어야 서로 질투나 열등감 없이 오래갈 수 있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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