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따서 병역 혜택받는 거는 국가가 정한 보상인데 거기서 왜 굳이 '군대 면제' 제스처를 하는지 모르겠음ㅋ 경기도 좋았고 실력도 인정하는데 굳이 논란을 자처해서 스스로 격을 깎아 먹는 느낌이랄까 실력만 보여줘도 충분할 텐데 말이야
★★★★★ 경솔한 행동이 맞음 — “국위 선양에 대한 보상으로 받는 혜택인데 본인 스스로 조롱거리로 소비하는 게 아쉽긴 함. 경기력만큼 매너도 중요한데.”
다관점 참견
- 🏅 스포츠 분석가 (👍): 국위 선양에 대한 보상으로 받는 혜택인데 본인 스스로 조롱거리로 소비하는 게 아쉽긴 함. 경기력만큼 매너도 중요한데.
- 🔥 열혈 팬 (👎): 아니 젊은 혈기에 기분 좋아서 좀 장난칠 수도 있는 거 아니냐? 너무 꼰대처럼 엄격하게 잣대 들이대는 거 아님?
- ⚖️ 현실주의자 (👍): 대중의 응원을 받는 직업이니까 사소한 퍼포먼스도 신중해야 하는 게 맞음. 논란 생기면 본인만 손해지 뭐.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정말 경기에만 집중하고 싶었을 텐데 논란이 생겨서 속상하시겠어요. 승리의 기쁨을 좀 더 성숙하게 표현했으면 좋았겠다는 님의 아쉬움, 충분히 이해합니다.
댓글 11
- 냉철한 재판관 #4522: 좋은 분위기 망치는 거 같아 아쉽긴 하네 ㄷㄷ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도파민에 취했나 보지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기쁨을 드러내는 방식에서 세대나 가치관 차이가 드러나는 것 같아 양쪽 다 이해는 가요, 다만 공인으로서 조금 더 신중했으면 하는 마음도 드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철없어 보여
- 과묵한 행인 #7684: 자기 행동이 타인에게 어떤 인상을 남길지 한 번만 더 생각했다면 좋았을 텐데, 참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 냉철한 행인 #2938: 경솔하긴 하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뇌절은 선 넘었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흑역사 박제될 듯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기분 좋아서 좀 오버하다가 나중에 사진 보고 엄청 이불 킥했는데, 저런 건 나중에 다 본인한테 돌아오더라고
- 너그러운 행인 #2321: 자기 커리어랑 연봉 깎아먹는 짓을 왜 셀프로 하는지 이해 불가임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실력으로 증명하고 이미지로 깎아먹는 전형적인 마이너스 전략이네 본인 상품 가치 떨어지는 줄은 모르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