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새벽마다 세탁기 웅웅거려서 참다 참다 나도 새벽 2시에 청소기 돌려버림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데 이게 왜 잘못임? 내가 겪은 고통 똑같이 느껴봐야 정신 차리지 시끄러운 건 딱 질색인데 나만 참아야 하는 이유가 뭐임
★★★★☆ 참교육 성공함 — “둘 다 새벽 소음 유발자네 공동주택 살면서 서로 배려 좀 하고 살지 왜들 이럼”
다관점 참견
- ⚡ 복수주의자 (👍): 진짜 속 시원하네 당한 만큼 갚아주는 게 정답임 똑같이 당해봐야 아는 법이야
- 🤦 상식파 (👎): 복수한다고 똑같이 민폐 끼치는 게 자랑은 아니지 않나? 다를 게 뭐임
- ⚖️ 현실주의자 (🤔): 둘 다 새벽 소음 유발자네 공동주택 살면서 서로 배려 좀 하고 살지 왜들 이럼
- 🔊 층간소음 피해자 (👍): 얼마나 스트레스받았으면 그랬을까 싶긴 함 새벽 세탁기는 선 넘긴 했지
댓글 28
- 냉철한 참견러 #8626: 똑같이 예의 없는 행동을 한다고 해서 정당화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공동체 생활의 규칙을 어긴 상대에게 똑같이 보복하는 것은 스스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일이에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똑같이 수준 낮은 거임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똑같은 꼴 됨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광기 레전드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똑같은 놈 되는 거지 뭐
- 냉철한 이웃 #1106: 똑같은 인간 되는 길인데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상대가 새벽에 세탁기 돌리는 게 고의적인 괴롭힘인지, 아니면 정말 시간이 안 나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인지 먼저 확인해 본 거예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천생연분인가 보네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똑같은 방식으로 대응하면 마음의 앙금만 더 깊어질 뿐일 텐데, 서로의 상황을 먼저 차분하게 대화로 풀어보려 노력해보시는 건 어땠을까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똑같은 짓 반복일 뿐
- 너그러운 행인 #9953: 잠 못 자는 괴로움이야 십분 이해하지만, 똑같이 맞불을 놓으면 본인만 더 예민해질 텐데 걱정이네요, 서로 불편을 겪고 계신 상황이니 대화나 관리실을 통한 차분한 해결책을 찾아보시는 게 어떨까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광기 미쳤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이사 가쇼
- 한가한 기록원 #9007: 잠은 건드리는 게 아닌데 오죽 힘드셨으면 여기까지 하셨을까 싶어 마음이 참 쓰이네요, 푹 쉬지도 못하고 복수하느라 마음고생 많으셨어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이사 비용은 누가 내줌? 감정 싸움하느라 시간 낭비할 시간에 관리실 통해서 공식적으로 경고 주는 게 훨씬 생산적인 대응 아님?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오죽 잠 못 잤으면 그랬겠어~ 속이 말이 아니었을 텐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도 몸 상할까 봐 걱정되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광기 레전드네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똑같이 예의 없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윗집 발망치 소리 때문에 새벽마다 잠 설쳐서 돌 버린 적 있어서 그 마음 뭔지 앎, 겪어봐야만 아는 인간들은 답 없더라고
- 너그러운 행인 #2321: 예의 따지다간 윗집 소음에 내 잠이랑 수명만 깎이지, 당장 내 컨디션 망치면 업무 생산성 떨어져서 손해인데 가만히 있는 게 더 호구 아님?
- 냉철한 행인 #2938: 걍 둘 다 도긴개긴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새벽에 세탁기 돌리는 이유가 그 시간밖에 안 돼서인지, 아니면 그냥 개념이 없어서 그런 건지 대화는 시도해 본 거예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도긴개긴끼리 잘 노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똑같이 수준 맞춰주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광기 대폭발이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문제 해결을 위한 인과관계를 따지기보다 감정적인 대응을 우선시한 결과로 보이는군요, 대화라는 선택지가 배제된 상태에서 행동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와 새벽에 청소기라니 진짜 광기다ㅋㅋㅋ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잘했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