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휴가 마지막 날 다 같이 식당에서 김치찌개 먹는데 친구 하나가 중국산 김치라면서 젓가락도 안 대더라고요 요즘 뉴스에서 발암물질 이슈 본 거 같은데 굳이 식당에서 그렇게 티를 내야 하나요? 저는 맛있게 먹고 있는데 분위기 다 망치고 눈치 보이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 친구 태도가 선 넘었음 — “식당에서 제공하는 반찬은 안전 기준 다 통과한 건데 뉴스로 공포감 조성하는 거 좀 그래요 그 친구분 매너가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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