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님 벌금형 소식 보는데 법이라는 게 참 냉정하네요 사실 일반인 입장에선 그 정도 일로 직위까지 흔들리나 싶기도 하고요 요즘 세상에 공직자라 더 엄격해야 하는 건 알지만 이게 행정 공백으로 이어지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 법이냐 행정이냐 — “시장이 바뀌면 진행 중인 사업도 다 엎어질 텐데 시민들만 피해 보는 거 아닌가 싶어 씁쓸하네요”
다관점 참견
- ⚖️ 원칙주의자 (👎): 법 앞에 예외는 없어야 합니다 공직자라면 더욱 높은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 게 맞죠
- 🏢 행정 걱정러 (👍): 시장이 바뀌면 진행 중인 사업도 다 엎어질 텐데 시민들만 피해 보는 거 아닌가 싶어 씁쓸하네요
- 🗳️ 냉철한 유권자 (👎): 법적 판결은 판결대로 존중해야죠 감정적으로 봐줄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 ☕ 공감파 (👍): 일하다 보면 실수할 수도 있는데 저 정도 처분은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참 애매하네요
댓글 20
- 냉철한 이웃 #1106: 법 집행은 별개 문제죠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법 앞에만 가면 다들 선비 모드 켜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법도 법이지만 융통성 제로네 쯧
- 수상한 재판관 #4593: 깨시민인 척 좀 하지 마라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세상 너무 각박해~
- 예리한 기록원 #2426: 법이 원래 빡빡하긴 하지
- 과묵한 행인 #7684: 너무 팍팍한 세상이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다들 과몰입 중ㅋㅋ 팝콘 각이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시장 바뀐다고 정책 다 갈아엎으면 그 세금 다 어디서 메꾸냐, 행정 공백으로 날리는 수십억 예산이 더 아깝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다들 세상 진지하네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법의 잣대가 때로는 참 차갑게 느껴지죠, 진행되던 일들이 멈춰서 우리 일상까지 흔들릴까 봐 걱정되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벌금형 하나로 당장 시청 업무가 마비된다고 보는 거예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법 규정 탓할 시간에 시 사업이나 제대로 돌아가나 체크하는 게 훨씬 생산적이지 않나
- 냉철한 이웃 #1106: 일상과 법적 처분을 굳이 엮어서 불안해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업무 시스템은 한 명의 결정으로만 돌아가는 게 아니니까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법이 널널했으면 더 문제지
- 냉철한 행인 #2938: 과몰입 금지 레전드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행정공백 호들갑 레전드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행정공백 걱정하는 척하면서 사실상 봐달라고 빌드업하는 거 투명하다ㅋㅋ 시장 없으면 서울 안 돌아갈 거라 믿는 건 너무 순진한 거 아님?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회사 팀장님 잠깐 안 계실 때 생각나네ㅋㅋ 다들 너무 피곤하게 사는 듯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입장이 다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