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시간 지나면 단톡방 확인도 안 하는 편이에요 어차피 급한 용건이면 전화가 오겠죠 며칠 전 부장님이 퇴근 후에 올린 공지사항을 다음 날 아침에 확인했는데, 왜 대답이 없냐며 은근히 눈치를 주시더라고요 이게 제 개인 시간까지 침해받으면서까지 챙겨야 할 의무인 걸까요?

★★★☆☆ 예의와 권리 사이 고민 — “당연히 무시하는 게 맞음. 업무 외 시간에 확인 안 하는 게 뭐가 문제라고 눈치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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