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동료가 업무 시간에 10분 넘게 개인적인 통화를 하네 그것도 스피커폰으로 들릴 만큼 크게 웃으면서 말이야 나도 집중해야 하는데 도통 업무 진도가 안 나가서 조용히 좀 해달라고 쪽지라도 보내야 하나 고민 중임 이게 내가 예민한 건지 판단 좀 해줘
★★★★★ 그 동료가 선 넘었음 — “사무실은 일하는 곳이지 통화하러 오는 곳 아님 당연히 말해야지 참지 마”
다관점 참견
- 🎧 칼퇴파 (👍): 사무실은 일하는 곳이지 통화하러 오는 곳 아님 당연히 말해야지 참지 마
- 🏢 현실주의자 (👍): 쪽지는 오해 소지 있어 얼굴 보고 좋게 말하는 게 뒷탈 없음
- 🤷 중립러 (🤔): 사람마다 업무 스타일이 달라서 그 동료는 그게 익숙한 걸 수도 있지 않을까
- 🤐 사회생활러 (👎): 한두 번 정도는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게 상책이야 괜히 사이 틀어지면 피곤함
댓글 22
- 신중한 재판관 #4550: 에바임 말 좀 하셈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사무 공간에서 스피커폰 통화라니, 동료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가 부족해 보이네요 정중하되 명확하게 불편함을 전달하는 것이 직장 내 질서를 위해 필요합니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사회성 부족하네 바로 꼽 줘야 함
- 과묵한 행인 #7684: 똑같이 소란스럽게 돌려주기보다는 차분히 대화를 청하는 게 상호 간에 더 예의 바른 태도가 아닐까요, 그쪽도 본인 행동이 남에게 폐가 된다는 걸 모를 수 있으니 조심스레 일러주시는 편이 좋겠어요
- 냉철한 행인 #2938: 자리 옮기는 게 답임
- 냉철한 이웃 #1106: 업무 집중도가 저해되는 상황이 객관적으로 확인된다면 대화로 해결하는 게 절차상 맞겠죠 공적 공간에서의 예절 문제는 개인 차를 떠나 업무 매뉴얼 차원에서 정립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수다스런 행인 #3597: 딱 끊어서 말해버리쇼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옆자리 사람이 영상 소리 키우고 보길래 이어폰 좀 써달라고 했더니 바로 끄더라구, 의외로 몰라서 그러는 경우 많으니까 그냥 한 번 말해봐
- 성실한 기록원 #7368: 기본 매너 밥 말아 먹었네
- 너그러운 행인 #9953: 집중이 필요한 환경에서 스피커폰 소음은 충분히 방해될 만한 상황이네요, 대화로 정중히 제안하는 것과 참는 것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업무 시간 도둑질인데 왜 참음?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조용히 참는 건 해결책이 아님, 본인 업무 효율 갉아먹히고 있는데 굳이 손해 보면서까지 배려할 이유가 있을까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동료가 스피커폰을 쓰는지 그 이유부터 물어볼 생각은 안 하시는 건가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매너 없네 헐 ㄷㄷ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남들 다 일하는 곳에서 눈치 없이 스피커폰이라니 기가 차네, 스트레스받아서 어떡해 당장 귀띔이라도 해줘야지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사무실을 카페로 착각하시나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그냥 맞받아쳐보셈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을 지키셔야죠
- 냉철한 행인 #2938: 귀마개 장착이 답임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빌런 등장이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이유 따질 게 뭐 있음, 당장 끊으라 하쇼
- 과묵한 행인 #7684: 공동체 공간에서의 배려가 아쉬운 상황이네요, 정중하게 불편함을 알리셔서 서로가 더 편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