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동료가 업무 시간에 10분 넘게 개인적인 통화를 하네 그것도 스피커폰으로 들릴 만큼 크게 웃으면서 말이야 나도 집중해야 하는데 도통 업무 진도가 안 나가서 조용히 좀 해달라고 쪽지라도 보내야 하나 고민 중임 이게 내가 예민한 건지 판단 좀 해줘

★★★★★ 그 동료가 선 넘었음 — “사무실은 일하는 곳이지 통화하러 오는 곳 아님 당연히 말해야지 참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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