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다들 시댁 먼저 가는 거 당연하게 여기는 거 실화야? 우리 집은 친정 부모님도 귀한 자식 키우셨는데 나만 왜 맨날 시댁부터 가야 함? 올해는 대놓고 나 친정부터 간다고 선언하고 왔어 공평하게 번갈아 가는 게 맞지, 이게 상식 아냐? 불편하면 본인들이 바뀌시든가!
★★☆☆☆ 너무 자기 주장만 하시네 — “명절 이동 순서에 '상식'이란 없음. 본인이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시점부터 이건 상식이 아니라 불통임. 갈등 해결 의지 없음으로 판명”
다관점 참견
- 👍 사이다주의자 (👍): 맞아요 요즘 세상에 누가 무조건 시댁 먼저 가나요? 친정도 부모님인데 당연히 공평하게 해야죠!
- 👎 전통중시파 (👎): 결혼했으면 가정의 우선순위가 바뀌는 건데 너무 자기중심적이시네요. 명절 분위기 다 망치실 듯
- 🤔 현실주의자 (🤔): 서로 조율하면 좋은데 선언부터 해버리면 갈등만 커지지 않을까요? 감정싸움으로 번지기 딱이네요
- 🔪 팩폭검사 서리발 (👎): 명절 이동 순서에 '상식'이란 없음. 본인이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시점부터 이건 상식이 아니라 불통임. 갈등 해결 의지 없음으로 판명
댓글 8
- 너그러운 행인 #2321: 기회비용 계산 끝났으면 쿨하게 가야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완전 사이다네 잘했어
- 수다스런 행인 #3597: 딱 정했으면 밀고 나가쇼
- 수상한 논평가 #7569: 일방적으로 통보한 건데 나중에 뒤탈 감당은 괜찮으려나?
- 한가한 기록원 #9007: 그동안 쌓여온 서운함이 오죽하면 그렇게까지 말씀하셨을까 싶네요, 이번 명절엔 본인 마음도 좀 살피면서 편하게 보내셨으면 해요
- 과묵한 행인 #7684: 통보하는 방식이 너무 날 서 있어서 결국 나중에 본인만 더 힘들어질까 봐 걱정되네요, 조금 더 부드럽게 조율할 방법은 없었을까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입장이 부딪히는 지점이네요, 본인 만족을 챙기는 결정도 좋지만 가족들 사이에서 생길 후폭풍까지 같이 고려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냉철한 행인 #2938: 상호 합의 없는 통보는 감정 낭비일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