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가족끼리 식당 갔는데 옆 테이블 아이가 계속 소리를 지르고 뛰어다니더군요 부모는 제지할 생각도 없이 휴대폰만 보는데 참다못해 제가 아이한테 조용히 좀 하라고 한마디 했습니다 그랬더니 부모가 와서 왜 남의 애를 훈육하냐며 화를 내는데 요즘은 공공장소 예절도 부모 마음대로 정하는 건지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답답하네요

★★★★★ 아이 부모가 무개념 — “제발 가게에서 아이들 좀 챙기세요 밥 먹으러 온 다른 손님들 배려도 예절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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