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소개팅 나가서 밥은 내가 시원하게 샀거든? 당연히 커피는 상대가 사는 게 국룰 아니냐 근데 세상에 그냥 띡 일어나서 가자는 거 실화냐? 뻔뻔해서 기가 차더라 계산대 앞에서 눈치 좀 주니까 그제야 어물쩡거리고 진짜 센스 머선일임 바로 애프터 거절함 이런 사람 만날 가치도 없지 않나?
★★☆☆☆ 당신이 과했어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연애 고수 (👍): 더치페이가 기본이긴 해도 밥을 남자가 샀으면 여자가 카페는 내는 게 암묵적인 룰이지 글쓴이 억울할 만함
- 🤷 현실주의자 (👎): 요즘 누가 그런 걸 따짐? 그냥 서로 기분 좋게 쓰고 끝내면 되지 밥값 아까우면 애초에 다 더치페이를 하던가
- ⚖️ 중립 기어 (🤔): 서로 매너에 대한 기준이 달랐던 듯 말 안 하면 상대방은 몰라 눈치 주지 말고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 게 낫지 않았을까
- 🚫 철벽남 (👎): 받기만 하려는 태도는 좀 별로긴 함 근데 그걸 굳이 게시판까지 가져와서 편 가르기 하는 글쓴이 태도도 좋아 보이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