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미친 듯이 오를 때 재테크랍시고 1천만 원어치 금 사모은 친구 있거든? 근데 요즘 금값 조정받으면서 120만 원 손해 봤다고 세상 무너진 듯이 굴길래 내가 '그게 투자지 뭐 어쩌겠냐' 했더니 엄청 화내네 ㅋㅋㅋ 내가 너무 공감 없이 말한 건가 싶기도 하고?

★★☆☆☆ 위로가 먼저였음 — “손실 확정 지은 것도 아닌데 일희일비하면 장기 투자 못 함. 작성자 말도 틀린 건 없지만 좀 덜 공격적으로 말해줄 순 있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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