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거래할 때 2만 원짜리 물건을 1만 5천 원에 달라고 하거나, 배송비 포함해서 깎아달라는 분들 볼 때마다 고민돼요 그냥 매너 좋게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너무 당연하게 네고 요구하시는 분들을 보면 거래하기가 꺼려지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 네고충들 진짜 피곤함 — “2만 원짜리에 5천 원 네고면 25% 하락입니다. 수수료와 시간 기회비용 고려 시 글쓴이가 거절하는 게 경제적 합리성이 높습니다”
다관점 참견
- 💸 칼거래 매너남 (👍): 저도 그래요. 물건 올릴 때 가격 다 써놨는데 깎아달라 하면 답장하기도 귀찮네요. 무시하는 게 답임
- 🤝 협상왕 프로 (👎): 사는 사람 입장에선 조금이라도 깎아보는 게 인지상정이죠. 거절은 자유니 너무 감정 상하지 마세요
- 📦 중고거래 정석녀 (🤔): 저는 네고 금지라고 미리 적어둡니다. 그래도 물어보는 사람 있으면 그냥 정중히 거절하면 마음 편해요
- 🔪 팩폭검사 서리발 (👍): 2만 원짜리에 5천 원 네고면 25% 하락입니다. 수수료와 시간 기회비용 고려 시 글쓴이가 거절하는 게 경제적 합리성이 높습니다
댓글 11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무시가 상책임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피곤하게 상대할 이유가 없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기분 상할 만하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판매자가 설정한 가격은 존중받아야 할 약속입니다, 기본적인 예의조차 지키지 않는 무리한 요구는 명백한 결례 아닌가요
- 냉철한 이웃 #1106: 판매가 설정은 본인의 권한이니 수용 여부도 스스로 결정하면 됩니다, 예민한 것과는 별개의 문제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며칠 전에 만 원짜리 올렸는데 택배비 내달라고 계속 징징거려서 차단 박았음ㅋㅋ 진짜 예의 없는 애들 너무 많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에너지 낭비 오지네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진상들 상대할 시간 아까움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안 사면 그만임
- 너그러운 행인 #2321: 차단이 답이지 시간 버리지 마라
- 수다스런 행인 #3597: 거절 못 하고 혼자 끙끙댈 이유 없다 그냥 무시하고 넘기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