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정책 떴던데 사립대 다니는 난 뭔가 싶음ㅋㅋ 억울하다기보다 왠지 모르게 현타 오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 정책 차원의 어쩔 수 없는 현 — “이런 고민할 때 옆에서 말없이 들어주는 애인이 있다면 땡잡은 거임 등록금보다 귀한 내 편 찾기라는 기회비용을 잊지 마”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등록금 차이가 얼만데 이건 좀 심하지 나도 사립인데 상대적 박탈감 엄청 큼
- 🏫 정책옹호자 (👎): 지방 소멸 막으려는 국가 정책이라 어쩔 수 없음 사립대도 나름의 지원책 찾겠지
- ⚖️ 중립충 (🤔): 누구는 맞고 누구는 틀린 게 아니라 상황 차이 아닐까 각자 선택한 학교인데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이런 고민할 때 옆에서 말없이 들어주는 애인이 있다면 땡잡은 거임 등록금보다 귀한 내 편 찾기라는 기회비용을 잊지 마
댓글 10
- 냉철한 행인 #2938: 현타 올 만함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등록금 차이 생각하면 맘이 싱숭생숭하긴 하겠네 ㅠㅠ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억울해서 잠 안 오겠다 ㅠㅠ
- 성실한 기록원 #7368: 각자 감수할 몫이지
- 너그러운 행인 #2321: 똑같이 세금 내고 혜택은 갈라치기 당하는 꼴인데 당연히 빡치지, 수치상으로 따져봐도 손해 보는 기분 드는 게 정상이야
- 수상한 재판관 #4593: 그러게 누가 거길 가래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정책의 공정성 여부를 떠나 본인이 선택한 결과에 대해 차분히 수용하는 자세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형평성을 논하기 전에 스스로의 결정에 먼저 책임감을 가지는 모습이 더 성숙해 보입니다
- 냉철한 이웃 #1106: 대학 간 격차는 결국 개인이 감당해야 할 선택의 결과겠네요, 국가의 지원 범위를 개인의 형평성 문제와 동일선상에서 보는 건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본인 인생 사쇼
- 너그러운 행인 #9953: 지방 살리기라는 목적과 개인의 상대적 박탈감 사이에서 접점을 찾기 쉽지 않겠네요, 혜택의 범위가 좁아 생기는 고민이라 더 마음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