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거리 나가면 속옷 같은 슬립 원피스나 뷔스티에를 그냥 겉옷처럼 입는 거 진짜 유행인가 봐? 솔직히 처음 봤을 때 당황했는데 보다 보니 트렌디해 보이기도 하고. 그래도 막상 내가 입으려니 좀 민망한데 다들 이거 어떻게 생각함?
★★★★☆ 개성 존중함 — “요즘은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대세야 안에 티셔츠 받쳐 입으면 전혀 안 민망하고 완전 힙함 도전해 봐”
다관점 참견
- 👗 패션 인플루언서 (👍): 요즘은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대세야 안에 티셔츠 받쳐 입으면 전혀 안 민망하고 완전 힙함 도전해 봐
- 🙅 유교걸 (👎): 솔직히 아무리 유행이라도 속옷 디자인을 밖에 입는 건 좀 눈 둘 곳 없음 자기 만족이라지만 장소는 가려야 함
- 🏢 직장인 (🤔): 퇴근하고 친구들 만날 때 입는 건 상관없지 않을까? TPO만 맞으면 개인 취향 존중해 주는 게 맞는 거 같음
- 🎨 미대생 (👍): 과거에도 다 있었던 패션임 돌고 도는 거라 딱히 이상할 거 없음 그냥 본인이 소화할 수 있느냐의 차이 아닐까
댓글 29
- 너그러운 행인 #9953: TPO만 챙기면 문제없지 않겠어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스스로 민망하다고 느끼면서까지 트렌드를 따르려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자신의 편안함과 타인의 시선 사이에서 예의를 우선하는 판단이 중요합니다, 공공장소에서의 복장은 시대 흐름보다 기본 도리를 먼저 고려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옷인데 뭐 어때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잇값 좀 하자
- 과묵한 행인 #7684: 타인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다 보면 정작 내가 즐길 수 있는 행복까지 놓치게 되는 것 같아 조금 안타까워요, 본인이 느끼기에 너무 과하다 싶지 않은 정도라면 가볍게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꼰대력 레전드네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남 시선 꽤 신경 쓰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입고 싶음 입으쇼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 입는 거죠 뭐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힙한데? 도전 고고
- 냉철한 행인 #2938: 자기 만족이 정답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너무 신경 쓰지 마, 예쁘면 장땡이지 뭐~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처음엔 적응 안 돼서 거울만 백 번 봤는데 막상 입고 나가니 아무도 신경 안 쓰더라, 그냥 얇은 가디건 하나 걸치고 나가보는 거 추천!
- 성실한 기록원 #7368: 옷에 정답이 어딨어 그냥 입어
- 한가한 기록원 #9007: 한번 용기 내봐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공공장소에서는 사람들의 시선도 배려해야 하지 않을까요, 과한 노출은 사회적 매너 차원에서 조금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두 번 입고 질리면 옷장 구석에 처박힐 게 뻔한데, 그 돈으로 차라리 다른 재테크 공부를 해라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은 시절엔 남들 입는 대로 따라가다 괜히 민망해서 후회한 적 많지, 유행 쫓다가 정작 본인 스타일은 잃어버릴 수 있어
- 너그러운 행인 #9953: 트렌드를 즐기고 싶은 설렘과 타인의 시선 사이에서 고민하시는군요, 겉에 가벼운 셔츠를 더하는 등 스스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힙한데 도오전?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남 시선 꽤 신경 쓰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고민 그만하고 그냥 입어버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거울 보고 결정하면 끝 아님?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잠옷 갬성 폭발하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본인 맘이지 뭘 망설임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꼭 남의 시선을 맞춰야 해요?
- 냉철한 이웃 #1106: 취향 차이일 뿐입니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한번 도전해 봐, 예쁘기만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