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어머니 환갑 때 백화점 가서 새 거 사드리면 금방 싫증 내실까 봐 상태 좋은 S급 중고 명품 백으로 선물했거든ㅋㅋ 어차피 겉보기엔 완전 새 거 같아서 아무도 모름 이게 가성비 챙기면서 실속 있는 선물 아님?

★☆☆☆☆ 새 거 사드리길 — “ㄹㅇ 갓생 사는 중인가? 가심비 챙기다 뇌절 온 듯 어머님 눈썰미 좋으시면 바로 티 남 걍 정직하게 새 거 드리는 게 맘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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