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새벽마다 세탁기 돌리는 소음 때문에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네요 오죽하면 저도 똑같이 새벽에 청소기 돌리면서 응수하고 있는데 이게 제가 너무한 건가요? 먼저 피해 준 쪽이 잘못이지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 둘 다 제정신 아님 — “참는 게 병이죠 똑같이 갚아줘야 그쪽도 정신 차리고 조용히 합니다 아주 잘하셨어요”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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