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벤치에 아이패드 두고 왔는데 하루 지나서도 그대로 있었다는 뉴스, 한국이라 가능한 거겠지? 이런 높은 치안 수준은 자부심 느껴지는데 한편으론 너무 태평하게 물건 놔두는 게 당연해질까 봐 걱정도 돼

★★★☆☆ 운과 치안 사이 — “치안 좋은 건 맞지만 뉴스 보고 방심하다가 털리면 본인만 손해임 조심해서 나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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