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제 SNS에 바로 올렸거든요 근데 한 친구가 자기 얼굴이 너무 크게 나왔다고 삭제하거나 가려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냥 일상적인 사진인데 일일이 물어보고 올려야 하는 게 맞는 건가요 제가 너무 배려가 없었나 싶기도 해서요
★★★★☆ 허락 받는 게 매너 — “올리기 전에 톡 하나 보내는 게 어렵진 않잖아요. 그 정도 센스는 필요해요.”
다관점 참견
- 📸 SNS 프라이버시파 (👎): 요즘은 자기 사진도 초상권이에요. 허락 없이 올리는 건 예의가 아니죠.
- 😎 쿨한 게시자 (👍): 우리끼리 놀다가 찍은 건데 뭘 그렇게까지 하나요. 그냥 재미로 보는 거지.
- ⚖️ 중립적인 방관자 (🤔): 올리기 전에 톡 하나 보내는 게 어렵진 않잖아요. 그 정도 센스는 필요해요.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공유하고 싶었던 작성자님의 예쁜 마음이 느껴져요. 친한 사이라도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다음부터는 가볍게 톡 하나만 물어봐주면 작성자님도 마음 편히 즐거움을 나눌 수 있을 거예요
댓글 12
- 냉철한 행인 #2938: 사진 한 장에 피곤하게 굴지 마라
- 냉철한 이웃 #1106: 미리 물어보는 게 깔끔함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그냥 지우고 털어버리세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에바참치 꽁치네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톡 한 번이 어렵나
- 너그러운 행인 #2321: 사진값도 안 나오는데 예민하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남들 눈 신경 쓰느라 피곤해서 원 참, 나도 예전에 친구가 이상하게 나온 사진 올렸다가 한바탕 난리 났던 적 있는데 그냥 웬만하면 가려주거나 지워주는 게 뒤탈 없더라고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좀 너무하긴 했네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초상권은 사소한 문제가 아닙니다, 상대방의 요청을 무시하기보다 기본 예의를 갖추는 성숙한 태도가 필요해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얼굴 보정 맛집이었나 보네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피곤하게 사네 다들
- 너그러운 행인 #9953: 한번만 물어봐주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