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같이 간 친구가 진짜 대책 없음 아침 7시부터 눈 떠져서 나 혼자 근처 카페 다녀오고 시장 구경까지 마쳤는데 걔는 11시 넘어서야 기상함 여행 와서 아까운 시간 버리는 거 너무 답답해서 먼저 나간 건데 다들 이게 내 잘못인가? 내가 왜 타인 잠자는 시간까지 배려하며 숙소에서 멍하니 대기해야 함?

★★★☆☆ 성향 차이 어쩔 수 없음 — “출발 전에 미리 성향 조율 안 한 게 문제네 둘 다 여행 스타일이 정반대인 듯”

다관점 참견

댓글 12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