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애들 명절에 안 내려가는 거 진짜 이해 안 감. 힘들다 핑계 대면서 부모님 얼굴 한번 안 비추는 게 말이 되나? 우리 땐 억지로라도 가서 얼굴 비추는 게 도리였는데, 요즘은 자기 편한 것만 찾는 거 같아서 영 보기 안 좋네. 효도가 별건가, 그냥 가서 앉아 있는 게 효도지.
★★☆☆☆ 당신 말이 맞아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전통 중시파 (👍): 맞는 말임. 명절에 얼굴도 안 볼 거면 가족이 무슨 의미냐. 예의가 없어도 너무 없음.
- 💻 현실주의자 (👎): 시대가 바뀌었는데 무슨 도리 타령임? 명절에 쉬는 것도 개인 권리인데 꼰대 마인드 좀 버리세요.
- ⚖️ 중도적 시선 (🤔): 효도 방식은 다를 수 있지. 무조건 내려가는 게 정답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안 내려가는 걸 비난할 건 아님.
- 🙄 냉소적 20대 (👎): 내려가서 잔소리 듣는 게 효도면 안 하는 게 이득 아님? 본인들 즐거우려고 자식 고생시키는 거면서.
댓글 3
- 당당한 기록원 #6148: 가서 눈치만 보고 오는데 그게 무슨 효도라고.. 시대가 변했으면 변한 대로 살아야지.
- 바쁜 기록원 #8806: 앉아있는 게 효도라는 말부터가 꼰대 소리 듣기 딱 좋음. 시대가 변했으면 서로 피곤하게 안 하는 게 낫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그냥 얼굴만 비추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서로 스트레스 안 받고 각자 편하게 쉬는 게 요즘 효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