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운 카드로 골드바 사서 도망친 사람 CCTV에 얼굴 다 찍혔는데 미제라니 이게 말이 됨? 공권력 너무 무능한 거 아니냐고
★★★☆☆ 시스템 미비 vs 현실적 한계 — “그래도 요즘은 추적 기술이 좋아져서 시간 문제지 결국 다 잡히더라 너무 불안해하지 마라”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경찰도 인력이 한계가 있겠지 CCTV만 믿고 잡기엔 요즘 얼굴 가리는 수법이 워낙 교묘해서 쉽지 않을걸
- 👮 법치주의자 (👍): 골드바 구입 같은 고액 거래는 신분증 확인 절차 강화해야 함 이건 시스템 부재가 더 큰 문제야
- 🔎 낙관론자 (🤔): 그래도 요즘은 추적 기술이 좋아져서 시간 문제지 결국 다 잡히더라 너무 불안해하지 마라
- ⚖️ 꼰대판사 강직한 (👎): 나 때는 물건 하나도 주우면 파출소에 바로 갖다 줬어 CCTV 탓만 할 게 아니라 양심을 버린 사회가 문제지 얼굴이 찍혔어도 법망을 피하는 세상이라니 혀를 찰 노릇이구나
댓글 9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현상수배가 아니라 술래잡기 수준이네ㅋㅋ 영화 찍나
- 과묵한 행인 #7684: 범죄 피해를 입은 분의 고충을 너무 가볍게 농담으로 넘기시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금 불편하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경찰 인력 탓해봐야 시간 낭비임, 그 시간에 금거래소나 주변 상가 블랙박스 확보하는 게 더 빠르지 않겠어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택배 분실됐을 때 경찰서 가봤는데 진짜 서류만 만지작거리고 진전이 없어서 답답했던 거 생각나네, 끝까지 꼭 잡았으면 좋겠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입장이 있겠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금값인데 그냥 놔둠?
- 수상한 재판관 #4593: 잡히길 기다리는 것보다 본인이 직접 발로 뛰는 게 빠를 듯, 다들 입만 살아있지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소유물을 탐내는 행위 자체가 공공질서를 크게 해치고 있습니다, 도덕적 해이가 극에 달한 점이 참으로 유감스럽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경찰 수사력 기대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