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자녀들이 공격 대상 되는 거 진짜 피곤하다 딸 논문 얘기 나오니까 바로 아들 군대 문제로 맞불 놓는 꼬라지 봐라 이게 진흙탕 싸움이지 뭐가 다르냐고 어차피 둘 다 일반인인데 왜 굳이 가족까지 끌어들여서 서로 상처 내는지 이해가 안 감 유권자로서 진짜 짜증 나네
★★★★★ 정치 수준 처참함 — “진짜 공감함 정책으로 싸워야지 왜 가족들 신상 털면서 물타기 하는 건지 수준 떨어져서 못 보겠음”
다관점 참견
- 😑 정치 환멸자 (👍): 진짜 공감함 정책으로 싸워야지 왜 가족들 신상 털면서 물타기 하는 건지 수준 떨어져서 못 보겠음
- ♟️ 전략 분석가 (🤔): 정치는 결국 이미지 싸움이라 상대 약점 찌르는 건데 어쩔 수 없는 거 아님? 불편해도 현실 정치에서는 흔한 대응이지
- ⚖️ 중립 지킴이 (👍): 비판할 건 비판하되 가족은 건드리지 말자는 원칙이 무너진 게 아쉬울 뿐임 양쪽 다 비겁한 방식임
- 🔪 팩폭검사 서리발 (🤔): 정치인 자녀의 사회적 위치는 부모의 영향력과 무관하지 않음 감정적 비난보다 검증 대상인지부터 구분해
댓글 11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자식들까지 들먹여서 대체 뭘 얻겠다고 저러는지, 정말 애들만 불쌍해서 어쩌누 ㅉㅉ 남의 귀한 자식들 저렇게 상처 주면 나중에 다 자기한테 돌아오는 법인데 말이야
- 성실한 기록원 #7368: 도긴개긴 수준들 하고 있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애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남의 자식 걸고 넘어지는 건 진짜 저질스러운 짓이다, 서로 비겁한 수법 좀 그만썼으면 좋겠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상대방 약점 털어봐야 정책에 도움 1도 안 되는데 시간 낭비하는 거 아님? 세금 걷어서 연봉 주는 건데 생산적인 결과물 좀 내놓으라 그래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에너지 낭비 오지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본질은 쏙 빠졌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진흙탕 싸움 구경도 이제 지겹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둘 다 차단해버리쇼
- 냉철한 재판관 #4522: 보는 것만으로도 기 다 빨림ㅋㅋ 에휴
- 한가한 기록원 #9007: 서로 상처 입히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 자체가 참 마음 무겁고 지치는 경험이죠, 너무 몰입해서 마음 쓰지 마세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럼 대체 누구랑 싸우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