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뷔페 퀄리티 생각하면 축의금 10만 원 낸 것도 아까운 거 알지? 친구 한 명 못 온대서 내가 대신 먹고 자리 채워준 건데 그 정도는 챙겨가도 되는 거 아님? 내 돈 내고 먹는 건데 왜 다들 유난이야 진짜 어이없네 내 축의금 회수하는 게 죄도 아니고 말야
★★☆☆☆ 당신이 예민했어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축의금 10만 원이면 요즘 밥값인데 손해 볼 순 없지. 뷔페 남아서 버리는 거보단 챙겨오는 게 현명한 거 아님?
- 🚫 예절지킴이 (👎): 음식 포장은 식장 규칙 위반일 확률 99%임. 남들 다 보는 앞에서 챙기는 건 민폐고 신랑신부 얼굴에 먹칠하는 짓임
- ⚖️ 상황판단가 (🤔): 솔직히 찝찝하긴 한데 친구가 안 온 자리를 메꾼 거니까 쌤쌤이라고 볼 여지도 있는 듯? 그냥 좋게좋게 넘어가자
- 🤷 직설화법 (👎): 식장 음식을 당당하게 싸 온다고? 아무리 뽕 뽑고 싶어도 이건 좀 선 넘은 거지. 그건 그냥 절도나 다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