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조현병 증상 심해져서 입원 알아보는 중인데 아빠가 자꾸 집에서 데리고 있겠다고 고집 피우시네 나도 직장 다니면서 매일 사고 수습하기 진짜 버거운데 이게 효도인가 싶고 너무 지쳐

★★★★★ 엄마 치료가 먼저임 — “보호자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면 간병 살인 같은 비극도 생기더라 아빠를 설득해서라도 전문 기관 도움 받는 게 최선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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