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서 배우 윤여정님 영어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거 봤는데 좀 어이없네ㅋㅋ 옥스퍼드 교수님까지 나서서 먹방이랑 언니가 이미 맞는 단어라고 짚어주던데 대단함! 사실 외국어라는 게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거 아님? 언어 파괴라는 시선도 있지만 굳이 국적 불문하고 언어의 생명력을 그렇게 깎아내려야 하나 싶어 다들 어떻게 생각함?

★★★★★ 지적질이 꼰대네 — “어차피 소통만 되면 장땡 아님? 영어도 시대 따라 계속 변하는데 굳이 윤여정님 영어까지 걸고넘어지는 건 오지랖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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