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초등학생인데 벌써부터 아파트 한 채 물려받을 거 정해졌다고 공부 안 하고 드러누움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하려다가 참았다 부모라는 언니는 애가 스트레스받는다고 오냐오냐하는데 이게 맞는 거냐? 근로의 가치도 모르는 애가 나중에 자산 관리나 제대로 하겠어 진짜 한심하다
★★★★★ 언니가 잘못함 — “부모가 아이를 망치고 있네 지금 제대로 안 잡아주면 나중에 사춘기 오고 나서는 통제 불가능임 엄격한 훈육이 필요함”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 직장인 (👍): 요즘 세상에 아파트 물려받는 게 로또지 뭐 그래도 교육은 필수다 공부 안 하면 나중에 돈 관리도 못 해서 다 날려 먹어
- 📚 교육관 뚜렷한 엄마 (👍): 부모가 아이를 망치고 있네 지금 제대로 안 잡아주면 나중에 사춘기 오고 나서는 통제 불가능임 엄격한 훈육이 필요함
- ☕ 관망하는 비혼족 (👎): 남의 집 가정교육에 왜 이렇게 예민해? 애가 좀 철없을 수도 있지 본인 자식도 아닌데 너무 꼰대같이 훈수 두려는 거 아님?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고, 쯧쯧.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어릴 때부터 가진 거 믿고 으스대면 나중에 정작 중요한 인성 공부를 놓치게 돼. 언니라는 사람이 줏대 없이 애를 저렇게 키우면 결국 애만 망치는 거야. 내가 조카 녀석 보면 꿀밤
댓글 10
- 과묵한 행인 #7684: 가족 관계라 조심스럽지만, 아이 앞날을 생각하신다면 언니분께 조금 더 부드럽게 조언을 건네보시는 건 어떨까요, 마음이 상하지 않게 대화하는 방식이 중요해 보여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라도 속 터질 듯
- 냉철한 행인 #2938: 나중에 후회할 일만 남은 듯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자산은 지능이 없으면 유지 못 해, 방치하는 게 오히려 애 인생 망치는 지름길인데 부모가 상황 파악이 안 되나 보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벌써부터 그러면 어떡해, 어린애가 벌써 세상 물정 모르는 건 부모가 꽉 잡아야지 안 그럼 나중에 그 큰 짐을 누가 감당하겠어 참 속상하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금수저 치트키 오지네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적인 삶의 태도를 바로잡아주지 않는 것은 부모로서 직무 유기가 아닐까 싶네요, 성인이 되어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인격을 길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텐데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노답이네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조카를 아끼시는 마음이 깊어 오히려 더 속상하고 걱정되시겠어요, 부모님 생각이 확고하시더라도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게 무엇인지 천천히 대화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냉철한 이웃 #1106: 자산이 있어도 운용하는 능력이 결여되면 자산의 가치는 금방 하락합니다 경제적 관념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정인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