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운동 끝나고 땀 범벅인 채로 휴게 의자에 앉아 폰 보는 분들이 많네요, 보통 땀 닦고 벤치 이용하는 게 상식 아닌가요? 운동기구에 땀 자국 그대로 남겨두고 가는 걸 보면 제가 괜히 예민하게 구는 건지 싶어 글 올려봅니다
★★★★★ 땀 좀 닦고 합시다 — “저도 그거 진짜 싫어요, 남이 흘린 땀 묻은 기구 보면 운동할 맛 싹 가심”
다관점 참견
- 💪 헬스장 고인물 (👍): 그건 상식이죠, 자기 땀은 자기가 닦는 게 헬스장 기본 매너입니다
- 🧘 유연한 운동인 (👎): 너무 바쁜 시간에 가면 서로 그럴 수도 있죠, 너무 팍팍하게 생각 마세요
- 🧼 깔끔쟁이 회원 (👍): 저도 그거 진짜 싫어요, 남이 흘린 땀 묻은 기구 보면 운동할 맛 싹 가심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헬스장에서 누군가 땀을 닦아주길 바라는 건 호감을 확인하고 싶은 무의식일지도? 예의 따지다가 썸 놓치겠어요
댓글 8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 매너 좀 지키시죠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헬스장 다닐 때 기구마다 땀 범벅인 거 보고 식겁해서 수건 꼭 챙겨 다녔지, 그런 사람들은 남 생각 안 하는 게 평소 생활 방식이랑 똑같은 거라 바뀌기도 쉽지 않더라고
- 너그러운 행인 #2321: 헬스장 이용권 비싸게 내고 기구 빌려 쓰는 건데, 땀 때문에 기구 부식되면 내 회비만 손해 아냐? 남의 땀까지 닦아주며 기부천사 노릇 할 이유 없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위생 교육이 시급하네
- 과묵한 행인 #7684: 다른 사람을 조금만 더 배려해준다면 모두가 즐겁게 운동할 수 있을 텐데, 참 안타까운 모습이네요
- 냉철한 이웃 #1106: 기구에 남은 자국은 공동 이용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찰 중 하나군요 이용 규칙을 명시하는 게시판이 따로 있다면 해결될 문제일지도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최악임 극혐이다
- 성실한 기록원 #7368: 최소한의 예의는 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