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더위 피해서 퇴근하고 헬스장 갔는데요 러닝머신 30분 제한 적혀있어도 사람도 없고 텅텅 비었길래 한 시간 정도 넉넉히 뛰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분이 오셔서 다음 사람 기다린다고 내려달라네요 뒤에 아무도 없었는데 굳이 융통성 없이 규정만 내세우는 거 좀 너무하지 않나요?

★☆☆☆☆ 규정은 지키라고 있는 것 — “회원권 비용 10만 원을 시간당 가치로 환산하면 30분은 센터가 보장하는 최소 수익 모델입니다 본인이 1시간을 점유하면 센터의 회전율과 고객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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